듣기(클릭)
욱하는 女자(누구를 위한 주차장...?)
센터판 활동가 / 세O
요즘 또 다시 잠잠했던(?) 내 성질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나에게 포착되었다.(나름 성질 좀 죽이고 살아볼까 했는데...)그것은 바로.....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지하주차장~~!!!! 장애인 주차구역이라고 떠~억 하니 대문짝만하게 표시되어 있는 곳...아니 뭐.... 그곳이 성질을 건드린 다는 것은 아니고...
그곳(장애인 주차 구역 표시가 대문짝만하게 표시되어 있는 곳)에 맨~날...하 루 종~~~~~~일 볼 때 마~~~~~~~~~~~~~~~~~~~~~~~다 주차되어 있는 똑같은 차~!!!!!!!!!!!!!똑같다. 검은 색도 똑같고 차 번호도 똑같다. 차 모양(?)도 똑같다.(흥분 상태임) 그래....장애인 표시가 되어있는 차라면 내가 쓸 때 없이 성질은 안 부린다. 표시가 없다.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. 근데 맨날 서있다....아주 당당히.....낮에도....밤에도...........정작 장애인은 맨날 주차 할 자리가 없어서 지하2층에 주차하고 계단으로 올라온다는 거...
아이러니한건~!!!!
공공장소나 그런 곳은 장애인 주차 단속을 한다. 그런데...그럼 아파트 주차장 같은 곳도 단속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거다. 왜냐...단속을 안 하면 안 지키니까...양심만이라도 장착하면 된다는 건데 그 양심은 다 밥 말아먹었냐는 거다. 이런 문제는 우리 아파트뿐이 아닐 것이다. 단속을 안 하는 곳이면 꼭 이런 식일 것이다.
그럴 거면 왜~!!도대체 왜 장애인 주차구역 표시를 해 놓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. 이런 것도 그냥 형식적인가??보여주기식??차라리 해 놓질 말던가...(반어법 반어법)
지상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은 있는데 분리수거 하는 날(장애인 주차 구역이 분리수거장으로 변한다....젠X...)이면 이동주차 해달라고 하질 않나...큰 차들이 방문할 때면 그 자리에 떡~하니 자리차지하고 있질 않나...
경고하는 듯 한 현수막이 걸린 아파트 단지를 본 적은 있다.
‘이 곳은 장애인 주차구역입니다. 적발 시 벌금 10만원 과태료 어쩌구저쩌구.....’
이런 문구가 있는 곳은 잘 지켜진다...아~~주 잘.......어이없는 건 경고가 있어야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본보기(?)를 보여줘야 실천을 한다는 것...안타깝다 안타까워......진짜...아직 우리나라 국민의 시민 의식이 이것........ 밖...에........W$%#$#^%&^&&*#$.......
아~~~진~~~~~~~짜 짜증난다. 차라리 그냥 ‘당신 때문에 정작 장애인은 먼 곳에 주차합니다.’라고 써서 앞 유리에 붙일까 생각도 하고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민원을 넣어버리는 방법도.....귀 똥이라도 먹힐지 모르겠지만...
그냥 넘......기고 그 차가 주차해 있으면 멀~~~~~~~~~리 주차를 하면 되...........(소심 모드....)긴 뭐가 되냐고~~~!!!!!!!!!!!!!!!!!!!!!!!
아파트에 장애인 표시 차가 없는 줄 아나......~!!!!!!!!아니면 그래 진짜 주차할 곳이 없어서 거기 주차 했다고 치자....그럼 기다리다가 장애인 표시 차가 오면 비켜주던가~~!!!!!!!!!!!!!!!!힘들어 죽겠네 증말.....~~!!!
아님 거기 차를 댈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....을...수도...........있다는 이런 착하고 순진한 생각을 난 하고 싶지가 않다고~~!!!!!!!!!!!
그냥 안본 척 못 본 척 넘어갈 수 있다......
근데..................
얄밉잖아~~~~~~~~~~~~~~~~~~~~!!!!!!!!!!~~!!!!!!!!!!~~~~~!!!!
댓글
댓글 쓰기